[기후통신]기후활동단 '녹색여름전' 전시회 참여 준비!

2021-07-28

안녕하세요! 기후활동단 담당자 리오입니다! 

이번에 기후활동단 '워칼리스'가 윤호섭 교수님이 매년 열고 계시는 '녹색여름전' 전시회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러 왔습니다!


매년 여름마다 '매일 매일이 지구의 날'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전시회를 열고 계시는데요!

녹색여름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녹색여름전 내용 보러가기(링크)


이번에 저희 기후활동단에서는 '장 지오노 - 나무를 심은 사람' 필사를 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여기서 필사는 책의 내용을 옮겨적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 학창시절 때 깜지노트라고 불렸던 것인데 다시 해보니 여전히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기후활동단 팀원 모두가 열심히 필사하여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내용을 옮겨적은 곳은 모두 제각각이었는데요. 종이박스, 티셔츠, 노트 등 다양한 곳에 필사를 해주었습니다! 필사를 하고 소감을 나누어보았는데, 너무 힘든 과정이었지만 모두 하고 나니 정말 뿌듯하고 책 내용이 너무 좋다고 답해준 팀원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기후활동단 '워칼리스' 가 책을 수령하는 과정부터 필사한 결과물까지 아래 사진에서 함께 보시죠~!



기후활동단 팀원들이 '나무를 심은 사람' 책을 받고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ㅎㅎ.. 모두 해맑은(?) 표정으로 책을 받아갔습니다!  


기후활동단 팀원들이 직접 필사한 사진입니다. 버려지는 종이컵, 달력, 음료박스, 가정통신문, 신발 박스 등 정말 다양한 곳에 필사를 해주었습니다.


그중에서 입지 못하는 티셔츠에 직접 필사를 한 팀원도 있었는데요. 기후활동단 팀원 코코(원혜진)입니다. 티셔츠에 내용을 적는 것이 힘들었지만, 모두 했을 때 너무 뿌듯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밖에 입고 다녀도 정말 이쁠 정도로 필사를 잘해주고, 그림도 정말 이쁘게 그려서 제출을 해주었습니다!

저희 문화의집 직원분들도 필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ㅎㅎ 버려지는 우산에 그림도 그리고 필사내용도 옮겨적으며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집에서 버려지는 종이뿐만 아니라 이렇게 우산이나 다른 물건에도 적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기후활동단 '워칼리스' 의 필사자료를 모아서 윤호섭 교수님께 직접 전달해드리고 왔습니다. 올 여름 그린캔버스 전시회에 기후활동단 '워칼리스'의 필사 결과물들이 이쁘게 전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 필사는 누구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미션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필사를 직접 하면서 과정은 힘들었지만 완성하고나서 뿌듯함과 함께 성취감 그리고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실텐데, 집에서 '나무를 심은 사람' 필사를 한번쯤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녹색여름전 스케치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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