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통신][기후활동단] 환경의날을 맞아 플로깅 활동!

2021-06-05


오늘 기후활동단 '워칼리스'는  6월 5일(토) 환경의 날을 맞아 플로깅 활동을 했습니다!

플로깅이란 운동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입니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

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쓰담달리기'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기후활동단 '워칼리스'의 첫 목표는 문화의집 근처에 동네를 한바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를 줍다보니, 문화의집을 나서서 50미터도 가지 못해 쓰레기봉투를 다 채웠습니다. 그 만큼 쓰레기가 많았는데요.

더 많은 사람들이 플로깅 활동을 하면, 길거리에 더 깨끗해지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기후활동단 '워칼리스'의 플로깅 활동을 보러 가시죠!

정원 뒤쪽에는 보이지않는 쓰레기가 아주 많아서 주워도 끝이 없을 정도 였네요..^^..

플로깅을 하러 나간지 10분도 안되서 큰 쓰레기봉투 하나를 꽉 채워서 돌아왔습니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건강과 환경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플로깅 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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