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통신][기후활동단] 기후학교 - 내가 기후-에너지부장관이 된다면?

2021-05-15

기후활동단 '워칼리스' 와 함께 기후학교(심화편)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에 했던 활동을 리뷰해보고, 기후 위기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 문제들이 서로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내가 기후-에너지부장관이 된다면?"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토론을 해보고 발표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럼 뜨거웠던 열기의 기후학교 진행 사진을 함께 보시죠!!

영준쌤의 말을 열심히 듣고 있는 기후활동단입니다!! 저번 시간에 못온 친구들을 위해 복습과 함께 다시 기후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는 조별로 나누어 기후 위기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토론하고 있는 기후활동단입니다! 

조의 이름은 귀여운 강아지 팀고양이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고양이 팀에서는 기후 위기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들을 보면서, 어떤 것들이 연관성이 있는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연관성이 있는 그림 옆에 번호를 체크해보는 활동이었습니다.

기후 위기 문제들 옆에 번호를 체크하고, 서로 연관이 된다고 생각되는 곳에 숫자로 표기를 해보았는데요. 기후 위기로 인한 문제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후 위기 문제는 하나 하나 파보면 여러가지이지만, 연결지어보면 서로 연관된 부분이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고양이팀 못지 않게 강아지팀에서도 기후위기의 문제들을 보면서 연관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기후 위기 문제들에 대하여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토론까지 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2021년 5월 15일 기후 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내가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된다면, 3대 핵심 정책을 포함한 8대 정책을 발표해야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조별로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된다고 생각해보면서 기후 위기에 대한 실제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해결방안으로 교통 부분에서 자전거 도로를 확대하기, 건물 부분에서 친환경 소재를 더 많이 사용하기, 축산업 부분에서 한달에 1회 고기를 먹지 않는 날 정하기 등과 같이 다양한 해결 방안들이 나왔습니다

오늘 활동 이후로는 기후 위기 송 제작을 위한 활동들이 진행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기후활동단 '워칼리스' 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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