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교육문화 특강] 엄지 피아노 칼림바를 배우다!

2021-06-02

칼림바라는 악기를 아시나요?!

칼림바는 얇은 철판이 나무에 달린 악기로 언뜻 보시면 실로폰 같기도 한데요.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철판을 튕기며 소리를 내는 악기예요!

요즘 특유의 맑은소리 때문에 힐링을 원하는 분들에게 핫한 악기 중에 하나인데요!

영청문에서 1~2학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4회의 엄지 피아노 칼림바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칼림바 특강은 6명의 친구👨‍👩‍👧‍👦가 듣게 되었는데요.

 

첫 시간은 칼림바를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칼림바는 아프리카의 전통 악기인데요! 우리나라 말로 작은 음악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음색은 실로폰 또는 오르골과 소리가 비슷하답니다. 

칼림바는 목재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는데요. 목재에 따라 소리의 음역대도 달라진다고 하네요.

 나무로 만들어진 칼림바는 온도와 습도에도 영향을 받는 악기인데요.

여름과 겨울에 팽창 또는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니 잘 관리해 줘야 할거 같아요.

 

칼림바 연주는 양손 엄지👍손가락에 힘을 빼고 키를 쓰다듬듯이 쓸어내리며 스트로크하면서 연주하면 되는데요.

피아노🎹나 실로폰은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오른쪽( → ) 방향으로 간다면

칼림바는 지그재그 방향으로 음이 되어 있고,

키바가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첫 시간은 칼림바의 유래, 구조 등을 배우고, 언어 놀이로 계이름과 박자를 익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음표와 쉼표 박자를 배우고, 색칠🖌하기를 통해 키바 계이름 알아가는 시간이었는데요.

먼저 키바 계이름 색칠🖍하기를 통해 키바와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도레미파솔라시도~ 키바를 하나씩 쓸어내리면서

아름다운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연습하고, 배운 내용을 연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시간은 비행기 노래의 숫자 악보를 전조하여 연주하고. 도돌이표가 있는 악보 순서대로 연주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내 맘대로 숫자 악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6명의 친구가 돌아가면서 한 줄씩 악보🎼를 만들어 다 같이 합주도 해보았습니다.


1122 1345 숫자로 악보를 만드는데요.

왜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아닌 1122 13 이런 숫자로 악보를 만들었는지 궁금하시죠?!

칼림바는 도는(1, C), 레는(2, D), 미는(3, E) 이런 형식이랍니다!

 


열심히 연습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살짝 담아보았는데요! 영상으로 한 번 만나보시죠~!!📽


네 번째 마지막 시간에는

왈츠와 비발디 사계 봄을 감상하고, 다 같이 연주해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림 색칠하기를 같이 준비해주셔서 미술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이렇게 4회에 걸쳐서 프로그램이 진행이 완료되었는데요.

 

칼림바 선생님의 프로그램 운영 소감을 볼까요~?!

👩‍💼김용희 선생님 : 아이들이 작은 칼림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연습하며 예쁜 소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기특하고 뿌듯했습니다. 

                             예술과 놀이를 융합하여 준비한 수업에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교육문화 칼림바 특강 외에도 교육문화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교육문화 강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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