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3월29일(토), 자치기구연합회 지음의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노래처럼 새 학기, 첫 만남의 기대와 설렘, 긴장을 담아 영청문 학교를 꾸며보았는데요!
3개의 자치기구와 12개의 동아리가 모두 함께해주어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1교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영청문 소개와 자치기구 소개, 위촉, 인준, 임명식이 진행되었고
2교시 조금은 뚝딱거려도, 너와 나의 첫 만남 시간으로, 영청문 시설에 대해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베네핏 점수를 얻기 위해 영청문의 교장선생님 "원혜경 관장님을 이겨라"와 동아리의 즉흥 공연까지 펼쳐지며 굉장히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은 뚝딱거려도,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언제나 빛나는 우리 지음!
그 빛나는 순간에 영청문이 함께 할게요~
앞으로도 빛날 자치기구연합회 "지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3월29일(토), 자치기구연합회 지음의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노래처럼 새 학기, 첫 만남의 기대와 설렘, 긴장을 담아 영청문 학교를 꾸며보았는데요!
3개의 자치기구와 12개의 동아리가 모두 함께해주어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1교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영청문 소개와 자치기구 소개, 위촉, 인준, 임명식이 진행되었고
2교시 조금은 뚝딱거려도, 너와 나의 첫 만남 시간으로, 영청문 시설에 대해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베네핏 점수를 얻기 위해 영청문의 교장선생님 "원혜경 관장님을 이겨라"와 동아리의 즉흥 공연까지 펼쳐지며 굉장히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은 뚝딱거려도,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언제나 빛나는 우리 지음!
그 빛나는 순간에 영청문이 함께 할게요~
앞으로도 빛날 자치기구연합회 "지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